본인증 심사의 핵심 단계인 현장 실사에 대해꼼꼼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본인증 신청서 접수 후, 인증기관 담당자와 현장 실사 날짜를 협의합니다. 일반적으로 신청 후 2~3주 이내에 일정이 확정됩니다. 현장 담당자(건축주 또는 관리자)가 동행해야 합니다.
현장 실사 전 준공도면, 준공사진, BF체크리스트 자체평가서 등을 인증기관에 제출합니다. 서류 검토 후 심사 포인트를 사전에 공유받을 수 있습니다.
심사위원이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93개 체크리스트 항목을 실측합니다. 경사로 기울기, 유효폭, 손잡이 높이 등을 레이저 측정기로 측정하며, 실제 시공과 도면 일치 여부도 확인합니다.
미흡 사항이 발견되면 보완 요청서가 발송됩니다. 지정 기간 내 보완 공사를 완료하고 사진 및 서류로 보완 결과를 제출하면 재심사 없이 서류로 처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장 실사 결과를 바탕으로 인증기관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등급을 결정합니다. 심의 후 1~2주 내에 본인증서가 발급됩니다.
전문가가 실사 전 현장을 미리 점검하여 보완 요청을 최소화해드립니다.